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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슬립 자필후기

번호 분류 내용
265

불면증

불면증의 시작..

불면증이 시작된 것은 4년전 이었습니다. 스트레스와 걱정때문에 불면증이 시작되어.. 초기에는 괜찮아 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불면증을 방치하고 지냈습니다 . 점점 심해지자 정신과 , 한방병원도 다녀봤는데 약에대한 의존성때문에 잠깐 좋아졌...
  • 30대초반남성
  • 2016-11-09
264

불면증

회사의 야근으로 생긴 불면증

회사의 야간 근무 등으로 생긴 불면증을 걷다가 결심을 하고 이 병원을 찾은 지도 벌써 5개월이 되었네요 . 치료에 도움 주신 임채미 선생님 감사드려요. 마지막에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잘 지켜 실행해 볼께요.
  • 40대초반남성
  • 2016-11-09
263

불면증

하루하루 잠들기 어려웠던 시기 3달이 지나면서...

하루하루 잠들기 어려웠던 시기 3달이 지나면서 그로인해 더욱더 불안하기만하고, 잠자리에 들기조차 두렵고 짜증났던 3개월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삶을 살아가는 의미가 무엇인지 왜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지 잠을 편히 자고 잠들기까지의 과정...
  • 30대중반남성
  • 2016-11-03
262

불면증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제야 사는것 같습니다.

작년4월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이후로 불면과 불안등이 왔고, 좋아졌다가 올 2월부터는 거의 잠못이루는 날들이 많아졌습니다.. 그 이후 잠을 못자면서 불안, 신체 증상등이 심해졌고, 이런것들이 연결되어 악순환이 되었고,, 너무나 괴로운 날...
  • 30대후반남성
  • 2016-11-03
261

불면증

현재는 거의 무리없이 잘 수 있는 상태가 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

갑자기 잠이 안오고 깨어나는 증상이 생겨서 당황스럽던 때에 잠시 수면제 처방으로 잠을 청하고 잠에 대한 걱정이 생겼습니다. 점차 호전되지 않아 적극적인 치료를 받고자 코슬립수면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인지행동치료를 우선적으로 ...
  • 40대 후반남성
  • 2016-11-03
260

불면증

수십년을 불면증으로 고생하여 마음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저는 수십년을 불면증으로 고생하여 마음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거의 죽음을 생가할 정도로 심했었는데 신홍범박사님에 책을 읽고 고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코슬립 병원에 오게되어 손홍석 원장님의 인지행동치료를 받고 많이 좋아져...
  • 70대여성
  • 2016-11-03
259

불면증

잠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졌어요

불면증으로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치료를 하면서 복식호흡과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수면을 하는 습관을 익혀가면서 변화를 느끼고 선생님과 면담하는 속에서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과정 하나...
  • 50대 후반 남성
  • 2016-11-03
258

불면증

"잠을 못자서 죽는구나" 싶은 극단적인 생각도 들 정도로

2015년도 12월 중순경부터 밤에 잠을 못자는 것이었습니다. 워낙 성격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향이었지만, 제게는 긴 터널과도 같은 캄캄한 나날의 시작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동굴이 아닌 진짜 언젠가는 빛이 있는 밖으로 ...
  • 40대초반여성
  • 2016-07-06
257

불면증

저는 20년간 하지불안증후군이라는 병명조차 모르고

저는 20년간 하지불안증후군이라는 병명조차 모르고 생활하던 중 수면장애라는 병과함께 고통의 날을 보내던 중 인터넷조회를 통해 본원을 찾게 되었고 훌륭하신 원장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인지치료와 약물치료를 받고 넘 좋은 경과...
  • 50대후반여성
  • 2016-07-06
256

불면증

약을 먹고 잠을 잔지 1년 6개월 정도였으나 후유증으로 꼭 불면증을 고...

약을 먹고 잠을 잔지 1년 6개월 정도였으나 후유증으로 꼭 불면증을 고치려고 코슬립병원에 와서 치료한지 6번 면담 후 점차적으로 약을 끊고 현재 잠을 잘 자고 치료 종료를 하였습니다. 치료하여 주신 선생님과 병원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
  • 60대중반남성
  •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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