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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최**
제목* 탱크지나가는게 아닙니다. 자는겁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29살남자입니다.90키로라는 몸무게에 코골이가 심해 어디놀러가도 게스트하우스 이용하기가 꺼려지고 커플들끼리 놀러가도 눈치가 많이보입니다. 무엇보다 여자친구와 함께보낼때 다음날 피곤해 하는 모습에 항상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ㅠㅠ 저또한 잠을자도 피곤할때가 많구요.저만 그러면 상관없는데 남에게 피해주는게 정말 싫습니다. 코에 모터가 달린것도 아닌데 정말 왜그러는 걸까요? 현재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진심으로 코골이를 고쳐보고싶네요 ㅠㅠ. 현재는 예비군이 끝났지만 동원훈련가서 2박3일동안 눈치보면서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가끔 바닥에서 잠을청하곤 합니다.. 영상첨부합니다.. 얼굴이 극혐일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첨부파일* 코골이...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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