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자주묻는질문다양한 수면질환들, 많은분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  

    수면다원검사 준비물은?

     

    "개인용품만 챙겨오세요"

     

    검사실에는 세면도구, 침구, 잠옷, 드라이기 등  하룻밤 입원시 필요한 물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만일, 환자가 선호하는 물품이 있다면 가져오셔도 됩니다.   또한 개인용품 (속옷, 양말, 로션, 충전기 등)은 준비해 오세요.


     

  •  

    수면다원검사 아픈가요?

     

    "아프지 않습니다."

     

    뇌파, 안전도, 근전도, 심전도 등은 조그마한 금속전극을 붙여 측정하고,  호흡측정에 사용되는 감지기도 코와 입주위에 접촉하지 않는 상태로 설치합니다.  감지기가 피부를 뚫고 체내로 들어가는 경우가 없으므로 아프지 않고,   안전해서 1세 미만의 영아에서 부터 90대 노인까지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수면다원검사 얼마나 불편한가요?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습니다."

     

    수면다원검사를 위해 감지기를 모두 부착한 모습을 보면 다소 복잡해 보이지만  선들이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감지기를 붙인 상태에서 화장실도  다녀올 수 있고, 수면을 취하는데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수면다원검사 몇 시간 동안 하나요?

     

    "보통 6~8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오후 8시 입원~다음날 오전 10시 퇴원입니다. 

    실제 검사를 받는 시간은 오후 10시~오전 6시까지이며, 수면기사의 판단으로 조금 더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수면다원검사 중간에 화장실 갈 수 있나요?

     

    "화장실 다녀올 수 있습니다."

     

    수면검사 도중에도 화장실은 다녀올 수 있으며, 모니터링 하는 수면기사가 안내해 드립니다.


     

  •  

    수면다원검사 도중에 음식을 먹을 수 있나요?

     

    "음식물 섭취를 할 수 없습니다. "

     

    간혹 저녁식사 없이 검사를 하시는 분들이 배고픔으로 인해 잠이 잘 들지 않거나,  검사도중 깨어나 음식을 찾기도 합니다.  이는 수면다원검사의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입원전에 반드시 식사를 마치고 오세요. 

    그외 특이사항이 있다면 의사의 처방으로 진행됩니다.  


     

  •  

    수면다원검사를 받을 때 보호자와 같이 자도 되나요?

     

    “검사는 혼자 받아야 합니다“

     

    혼자 잠을 잘 수 없는 영아 또는 소아, 거동이 불편하여 보호자가 옆에 있어야 하는 경우, 그 외 담당의가 승인한 경우를 제외하고 1인 1실에서 혼자 잠을 자는 것이 검사의 신뢰도를 높입니다.


     

자주묻는질문 더보기 +

코슬립 치료사례

후기 자세히보기 +
자세히 보기+